나 진짜 너무 화나 어떡하지 ㅠㅠㅠ 아니 우리엄마가 교회에미친거같아 옛날부터 가족들 전부 다니던굫히가있는데 엄마가 요근래 엄마가 거기에 엄청 열심히하고있거든 애들간식도 엄마비용으로 다 준비해주고 점심도 도와주고 교회에도음될만한건 다 엄마가하는데 교회에서 생활관? 같은걸 최근애 시작했단말이야 그게 교회아이들 맨날 교회에와서 복습노트란거랑 수학문제 영어 등등 풀고 예배하고 가는건데 엄마가 그거 담당??을 하기루했납하 뭐 그거까진 괜찮은데 엄마가 그걸시작한이후로 맨날 겨회가있고 심지어 늦은밤에도 교회가고 그 교회에서 아이들 휴대폰못하게하라는식으로 엄마한테 얘기를했나바 내가 동생이2명인데 10살하고7살인데 엄마가 막 애들 둘 다 폰 투지폰으로 한다는거야 ㅋㅋㅋ 그거 듣고 진짜 너무 어이가없어어 엄마한테 그 교회에서 일안하면안되냐고하니깐 엄청 화내고 막 나도 핸드폰때매 인생망쳤다면서 폰끊어버린다고협박하고 ㅋㅋㅋ 이때 넘 슬펐는데 진짜 후로 엄마가 뭐만하면 핸드폰때문이라고 폰 끊는다고협박하고 ㅠㅠ 애들 대부분알고야 핸드폰없으면 연락도못해서 소외감들고 전화같은것도 안되고 무엇보다 집에서 심심하고그러잖아 .. 내가 폰잃어버려서 폰없이생활했을때가 있어서 다 아는건데 진짜 힘들어.. 그리고 집에선 엄마가 그냥저냥하게 말하면 어 응 막 이런식으로 말하곤하는데 교회시람들한텐 밝은톤으로 네~~ 요러고 다 도와준다하고 솔직히 우리집이 좀 가난한편인데 교회간식해준다고 사비털고 무엇보다 안타까운게 애들을 아예 막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 찐따..? 처럼 만들어놓는거 폰도 5학년때 투지해준다하고 내동생그래서 학교애들보단 교회애들하고 더 친함 ㅠㅠ 다 다른 학교애들인데 그리고 내가 교회가기싫어서 하루안갔었는데 교회안가면 용돈 끊어버린다하고 나 그 생활관안가면 용돈끊겠다고하묜소 화내고 진짜 그래서 내가 오늘 엄마한테 그 겨회안가면 안되겠냐고했는데 엄청 민감하게 화내면서 언겅높이면서 왜 너가 내 일에 관여하냐고그러고 그래서 나 울고그럈는데 진짜 엄마가 교회에미친것같아.. 그 전까진 핸드폰에 별로관여하지도않고 애들 놀기도 잘 놀게 하고 그랬는데 나 어떡게해야 엄마설득할수 있을까 ㅠㅠㅠ
요악하자면
엄마가 교회에미쳐서 교회에서 폰하지말라고교육시킨거듣고 애들투지로폼해주고 교회꼭가라고협박하고 뭐만하면 폰때문에~하면서 폰정지로협박하고 교회사람들과가족들한테댜하는대우가 다르고 걍 __ 뒤지고싶어 ㅠㅠㅠㅠㅠ 집나가고싶어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