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린다는 캐럿들 몇 명 본 것 같은데, 정황도 제대로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흔들리는 것 자체가 나는 이해가 안 돼. 지금껏 세븐틴과의 관계를 얕고 가볍게 생각했다는 말로밖에 안 들리거든.
매정하게 들릴 지 몰라도 앞서 말했듯이 정황도 다 나오지 않은 시점에서 흔들린다고 말 할 거면 잡아달라고 하기 전에 본인이 진심으로 애들을 생각하는 지 고민해줬음 해. 웬만하면 흔들린다는 얘기 팬톡에 써서 다른 캐럿들 멘탈 흔들어놓지 않았으면 좋겠고, 흔들린다는 말 보다는 믿는다는 말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
모지게 말한 것 같아서 미안하고, 우리 이번 일을 계기로 더 단단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