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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니

이해불가 |2017.03.23 23:28
조회 2,404 |추천 14
난 잘못지내
하루하루 시든 꽃처럼
조금씩 죽어가는것 같아
넌 내가 궁금하지 않니
잘지내라고 고마웠다는 말
내가 정말 괜찮은것 같았니
너무 슬픈데 눈물도 안나
나한테는 늘 져주고
약한 남자였는데 왜 이렇게 강해졌니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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