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전 권태기로 이별을 통보한 남자친구가
계속 sns에 들어오네요..
저랑 사귄 2년동안 거의 하루에 한번이나 이틀에 한번
들어왔었는데
저는 매시간 sns를 했거든요..
해어진 기간동안 전남자친구가
거의 30분에 한번꼴로 들어왔다가
3분도 안돼서 나가는데
이거 의미부여해도 되는걸까요ㅠㅠㅠㅠ
헤어질땐 미래를 떠올려도 행복해보이지 않는다며
떠났어요..자기가 새벽까지 친구들이랑 술마시는게 좋은데
저는 계속 외로움을 느끼니까
거기서 오는 자괴감이 있었대요
자기는 아무리해도 안바뀌는데 여자친구를 항상 외롭게하니까..
이런 경우에 후폭풍올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