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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까 작년에

애들걱정진짜 많이했었는데. 무슨일, 무슨일이라고 다 꼽긴 어렵지만 태형이 개인사정도 있었고, 여러가지 타싸일도 있었고 되게 일 많았고 애들 어떡하지 이러면서 혼자 울때도 많았는데 역시 시간이 약이라는게 맞는듯해. 지금도 그 일들 생각하면 맴찢이지만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되게 무던해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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