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17년은 진짜 세븐틴의 해로 만들자고..

2017년은 세븐틴의 해로 만들자고 작년 연말 힘든거 다 참아가면서 서로 으쌰으쌰 했는데불과 몇일전까진 그저 리얼리티 방송 빨리 나오길 기다리고 5월 컴빽예정이라는 얘기에 들떠서 활동하면서 같이 2주년 보낼수있다고 좋아헀는데..
정말 2017년에는 세븐틴의 해로 좋은일만 가득하기를이때까지 힘들었던거 보상받은듯 팬미팅에서 믿음과 사랑을 얻었건만 이제 이름도 어느정도 알리고 정말 높은 계단을 디딜 준비가 다 되있었건만이게 대체 무슨난리람..? 
아직 아무것도 확인된건없기에 또 세븐틴에 대한 믿음이 크기에 탈덕은 절대 안할거지만무작정 쉴드쳐서는 안될것같아.. 명예회손으로 고소도 못넣어 이전에 캐럿들이 그 홈마한테 한 얘기들이 있기에
떠날팬들은 떠나라, 액땜이라고 생각해라? 이것도 아닌듯세븐틴을 잘 아는 팬이 이성적으로 바라봤을때도 이 일은 충분히 오해를 살만한 소지가 있었고 전혀 악의가 아니라 장난이라는걸 알지만 살아가면서 제일 조심해야할것이 입조심
입놀림하나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고 상처를 준다.. 그게 의도한거든 아니든
솔직히 팬싸 포스트잇 문화는 세븐틴을 좋아하게 되면서 처음 알게된건데빠른 진행때문에 애들이 질문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지도못하고 글씨체도 날려쓰면서 시간의 쫓기듯 짧은 대답으로밖에 만족못하는데 이게 왜 좋은건지 이해가 안감..
공항사진보니까 아직 애들이 상황을 모르는건지, 아니면 괜찮은척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처음에는 애들 마음 여린거아니까 차라리 몰랐으면 좋겠다 싶었어 나도그치만 이젠 일이 너무 커졌기에 마냥 화초속에 놔둘수는 없잖아
그니까 플레디스 빨리 피드백 부탁해요 
예전에 ㅅㄴㅅㄷ선배님들 일에 대한 병크보고 솔직히 그때는 정말 마음 흔들렸지만하루만에 원우의 손편지를 보고 진심을 느꼈고 다시한번 믿어보기로했는데
이번에도 손편지든 뭐든 빨리 사과문을 올려야할듯 싶다...포스트잇, 음성, 조공 그 뭐하나 진실이든 아니든 그냥 애들의 진심어린 생각을 듣고싶을뿐이다
애들도 만약에 안다면 얼마나 자기 스스로를 또 자책할까..겨우겨우 어렵게 올라왔다고 생각했는데 괜히 또 기죽지 않고 잘못된것은 바로잡고 반성하고 뉘우쳤으면 좋겠다. 
추천수33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