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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같은 캐럿없니..? 나만 이럼?

처음에는 안믿고 안믿고 했지만

오늘 학교가니까 애들이 나한테만 다 뭐라고 해서 좀 기분안좋더라

심지어 진짜 친한애마저 나한테 웃으면서 그얘기하고 농락할때

눈물날뻔함


처음에는 안믿음 - 다른기사보니까 어 이게 진짠가..? -그러다가 갑자기 번뜩정신이남


요즘 최근에 애들이 자꾸 저말을 할때마다

내가 진짜 이런상황올때는 진짜 믿어야겠다 이생각했어


다른 사람이 뭐라해도 그런 말 안믿으려고

힘내자 이것도 다지나갈거야 !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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