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짝남 ㅈㄴ 싫어했는데 진심으류 싫어한게 아니었나봄... 지금 너무 좋아 ㅇㅇ 애들은 아직도 내가 걔 싫어하는줄 앎 ㅜㅜ 막 일부러 애들한테 걔얘기 ㅈㄴ 함 ㅇㅇ.. 막 싫은데 옷은 잘입는거 ㅇㅈ 걔 옷입는거 너무 좋아 목소리너무 좋아 근데 걔는 싫어 이런식으로 얘기한다?? ㄹㅇ 하루에 몇번씩하고 급식실가면 내가 누구 찾는거 보고 애들이 어디보냐고하고 내가 걔 보고 웃는거보고 내 친구가 나 ㅈㄴ 뚫어저라 처다봄 ㅜㅜ 애들은 내가 걔 싫어하는줄 아는데 눈치챈거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