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되서(관음좀함) 그러는 건데..애들 걱정만 한다고 풀리는건 아무것도 없어. 솔직히 다른 사람들 눈엔 더 반감만 들뿐이지..
정신들 차리고 빨리 소속사 득달해서 정확한 피드백 받고. 그걸 중심으로 사과문이든 해명문이든 제대로 쓰는게 좋지 않겠어?
이럴때 일수록 감정적이긴 보단 이성적이고 냉정하게 풀어 나가는게 현명한 방법 일텐데 여기 와보면 문제 직시는 커녕 탈덕 얘기에 애들 걱정만 늘어 놓는게 참 안타깝다. 이런문제에 공지 걸어서 총대 잡는 캐럿하나 안보이는것도 답답하고. . 평소에 세븐틴 노래 즐겨듣던 닝겐이라 진심 걱정되서하는 오지랖이니 부디 캐럿들끼리 잘 뭉쳐서 이번 병크 잘 대처하길 바래.
시간이 지나면 논란은 잠잠해 질수 있어도 부정적인 인식은 더 뿌리 깊어질텐데 시간만 지나길 바라는건 참 어리석은 짓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