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붐붐 때 빠른걸음 보고 입덕한 캐럿이야 그래 늦덕이지..
많이 늦게 입덕했는데도 세븐틴의 팬사랑 엄청 나다는거 알아
근데 요즘 우리 팬톡보면 탈덕하지말고 세봉이들만 믿고 가자!
이러다가도 톡선에 올라온거 보면 댓글보다가 현타오고... 좌절감..?들고 내가 계속 좋아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이 일들이 다 사실이면 나는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모루겠고 지금 사실 나만 늦덕이라 모르는 다른 오래된 팬들만 아는 쉬쉬 하고있는 다른 무언가가 있나?싶기도 할정도로 혼란와....ㅠㅠㅠ 나 진짜 세븐틴 좋고 탈덕하기 싫고 믿고 그런데 자꾸 혼란이와서.... 나 좀 제대로 붙잡아줄 정신 차리게 해줄 캐럿 없어?ㅠㅠ
탈덕하고 싶지 않아 나는 처음으로 정말 많이 좋아한 연예인이라 멘탈도 약하고 그래서 그래 ㅠㅠ
캐럿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