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솔직히병크진짜 많이터졌잖아
특히여름엔1일엔병크 이런소리나올정도로
내가멘탈이 유리라 잘깨지는데
병크터지고가끔 애들한테소홀해질때도
내정신붙잡고 캐럿들한테좋은얘기들어가면서
내가이러면안되지하면서 잘버텨왔는데
첨엔 주작이거니했는데 어제음성터지고 피드백도없고 엄청까이고하니까
뭔가 마음이답답해ㅠㅠ 우리애들평소에 예쁜말많이하고
설레게팬싸에서 잘해주고 나도항상팬싸있는날이면
후기보고 내가설레하고 했던거 잘아는ㄷㅔ
지쳐서그런가 좀그래
그리고 이런생각하는 내가미워ㅠㅠ
어떡하지ㅜㅜ진짜속상하다
+밖이라 인증 샤다콘간걸로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