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병크 수도없이 겪어왔지만 지금너무혼란스러워..
너무 좋아하고 내 진로랑겹쳐서 동경해왔기에 더 무섭고 혼자 지치는것같아.
내 진로가 작곡이라서 요즘 열심히 배우고있는데 우리 선생님께서 세븐틴노래(팬송)들으시고 하신말이 이런 완성도,가사는 진짜 팬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말이라고
하셨어
다른 가수들도 수많은 팬송을 썼지만 그렇게 팬을위해서 자기들이 직접 노래써준게 너무고맙고 자랑스러워
주저리가좀길었네ㅎ 그냥내가하고싶은말은 세븐틴 노래가 그냥 쉽게나오는 곡,가사가 아니라는거야
탈덕한사람들중에서 세븐틴은 팬들을 팬으로생각안한다, 진정으로 팬을위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탈덕한 사람들도 많을텐데 남은캐럿한테는 그런게아니라고말해주고싶어...ㅎㅎ
우리끼라도 잘 믿고 따라주자 긴글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