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ㅅㅂ 다시올림 나 미친념맞냐?

고딩 졸업하고 처음으로 모교 찾아갔는데 내가 좋아했던 쌤이 계신거 그리고 사실 아직도 좋아함ㅇㅇ.. 그래서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마셨지ㅇㅇ 그리고 필름이 끊긴거같은데 내가 취해서 정신못차리고 있었대 ㅇㅇ.. 막 내가 쌤보고 사랑한다고 별 지랄을 떤거같음.. 엄마말로는 3시쯤에 집에들어왔대 그리고 아까 저녁 6시까지 잤고 좀아까 그쌤이 만나자해서 나감 진상짓한거 사과할려고 ㅅㅂ 내가 막 좋아한다는거 장난이였을걸요 술기운때문에 나옴말 술김에~ 쌤 죄송해여 이러면서 혼자 ㅈㄴ 처웃었는데 쌤이 왜 난 니가 나 좋다한거 기분 좋았는데 이럼 ㅅㅂ 이거 잘될각임??

쌤 나이를 안적어서 ㅇㅇ... 7살차이남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