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에라모르겠다 하고 들어갔다왔는데
하도 별것도 아닌 오만거 다 끌고와서 눈막귀막 빼애액하는 너무 전형적인 어그로들을 보니까 오히려 뭔가 되게 불안정하고 무거웠던 마음의 무게가 좀 덜어진거같음
되게 한순간에 같잖아보이고 ㅈ밥같아보이고 그런당
내멘탈이 세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ㅋㅋㅋ
암튼 난 여전히 타격감 제로.....
플레디스가 시원하게 제대로 피드백해서 이건저거고 저건이거다 하고 와랄랄라 뚝딱 끝냈으면 좋겠을뿐 ㅇㅅㅇ
아까 에라모르겠다 하고 들어갔다왔는데
하도 별것도 아닌 오만거 다 끌고와서 눈막귀막 빼애액하는 너무 전형적인 어그로들을 보니까 오히려 뭔가 되게 불안정하고 무거웠던 마음의 무게가 좀 덜어진거같음
되게 한순간에 같잖아보이고 ㅈ밥같아보이고 그런당
내멘탈이 세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ㅋㅋㅋ
암튼 난 여전히 타격감 제로.....
플레디스가 시원하게 제대로 피드백해서 이건저거고 저건이거다 하고 와랄랄라 뚝딱 끝냈으면 좋겠을뿐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