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뛰어놀고 하고싶은거 하고있을때 아이돌이라는 꿈 때문에 서로만 바라보고 왔을텐데 데뷔 문턱 앞에서 몇번이고 엎어져도 포기안하고 일어서서 이 자리까지 왔는데 잠깐의 실수때문에 이렇게 다시 엎어져버리니까 너무 마음아파
다시 일어날 수 있을거라고 믿지만 아무리 이건 아니다 이건 맞다 라고해도 눈 막고 귀막고있을텐데 이제와서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어 피드백이 올라오던 뭘 하던 꼬리표는 계속 따라다닐텐데 어디서부터 잘못도ㅣㄴ건가 싶고..
이 일을 계기로 캐럿들이랑 세븐틴 둘다 성숙해지고 성장할수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