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심스럽지만 내생각은 이래

난 사실 이해가 안가 지금 캐럿들이 이게 다 가식이였고 캐럿들 사랑한다고했던게 전부 연기였으면 어떡하냐고 하는데
정말 만약에 이게 다 연기였다고 쳐보자,
그럼 정말 바보가 아니고서야 팬레터를 아무데나 버렸고 ㅂㅈ이라는 본심을 그렇게 말했을까?

단어선택이 잘못된건 맞아 그러나 앞뒤 문맥을 살피면 세븐틴이 캐럿을 농락했다 이런건 절대 아닌것같아 우리가 제일 잘 알잖아 세븐틴이 캐럿을 얼마나 좋아하고
세븐틴 인성이 얼마나 좋은지

지나가는 바람이다 생각하고 버티자

추가로, 내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자면
난 세븐틴을 엄청 깊게파고있는 캐럿이였어 병크가 터지지 않았다는 자부심도 조금은 있었던것 같고. 난 이 병크를 얼굴책에서 처음 접했거든, 근데 댓글 안보고 딱 사진만 봤을때는 그냥 아 우리 승관이 귀엽다
이생각밖에 안들었어 정말.
ㅂㅈ이라는 표현이 듣기좋은 말이 아니란건 알아 그런데 그 옆에 붙힌 하트랑 평소 팬들 대하던거 보면 그냥 애칭비슷한거 아닐까? 난 그렇게생각해 예를 들어서
캐럿은 세븐틴만 보는 바보야 이런 말이랑 비슷한거 같아..

추천수1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