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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만나는 꿈 꿨는데 ㄹㅇ 맴찢이었어

애들이 걸어가고 있고 승철이가 울다싶이 웃으면서? 암튼 울면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내가 승철이한테 왜 그러냐고 왜 우냐고 물어보니까
승철이가 갑자기 주저 앉더니
엄청 심한 악플 봤는지
그건 아니잖아 너무 심했잖아 이러면서
나한테 울면서 털어 놓더라

그래서 거기서 잠 깨서 일어나서 울었어
진짜 애들이 너무 마음고생 심했을 것 같고 마음 아팠어

나 아직도 우는 승철이의 얼굴을 잊을 수가 없다
새벽 4시에 꾼 꿈인데
생생히 기억나고 너무 서럽게 울더라

탈덕 안 할거라고 마음 먹었는데
이번 꿈을 계기로 더 굳게 먹었어

애들 절대 놓지 않을거라는거

추천수1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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