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반말쓸게요.
난 인증가능한 (아직은)캐럿임.
얼마전까지만해도 난 새로산 앨범을보며 바보처럼 웃음 헤프게 돌아다녔음
그러다 심심하던차에 판을 돌아다니다 멤버 승관의 밥줄논란글을 보게됐어.
나도 어쩔수없는 빠순이였는지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했어 데뷔전 세븐틴 티비 영상에서도 리얼리티에서도 각종 어느 영상,팬싸 일화를 봐도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글씨체가 다름을 증명한 글을보고 역시 조작인거야 하며 안심했지.
그런데 점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꼴이되가는것같아 이런상황에서도 믿어줘야 진정한팬아닌가 싶고 인정할건 인정해야되지 않을까 싶고...
머리로는 이게 사실인걸 알고있는데 마음은 그걸 인정하길 싫어해.
아직도 마음 한구석으론 조작이아닐까?억울한 오해가 아닐까?이러고있는걸 보면 정말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
진짜 사실이면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더 좋은모습,만회하려는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망할 소속사 플디는 일을 또 안하네
밥줄... 진짜인걸로,확실하게 정말 반박불가일정도로 순수 팩트로 밝혀진다면 방금 쓴것처럼 좋은모습 보여줘도 정이 안갈것같기도하고...
내 쿠크가 너무 약한건 아닌가 싶고 지금은 무기한 휴덕중이야.
정말 날 좋은 토요일 오후 심란하다
캐럿인증 해야된다는 댓이 있어서 인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