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민석이 생파를 준비함
재작년엔 겁나 반배정 똥망이라 할 용기가 없었음
작년이랑 올해는 반 그대로 올라와서 친구들은 이미 익숙해져있음 케케케
점심시간을 기다리며 미리 준비중
에리디봉 가져올라다가 가방이 무거워서...
(나이 올리지 말래서 지움!)
밥을 먹고 5층으로 감!
내 소중한 2만2천원이 반 얘들한테 다 뜯기는걸 원치 않으니
친한얘들 몇명이랑 같이 감
유후
3월달 되자마자 야 26일날 민석이 생일이야 이러고 다녀가지고
머글인 친구도 외울지경이 됐다고 뭐라고 했어... ㅋㅋㅋㅋ
야 3곱하기 2 뭐게
? 6아님?
ㅇㅇ 그거 민석이 생일 그렇게 외워 3월 26일
ㅁㅊㄴ
이랬음ㅋㅋㅋㅋㅋ 미안 이과..ㅋㅋ
냠냠냠
친구들이 매년 이렇게 케이크 먹게 해줘서 고맙다고 시우밍한테 전해달래
민석아 생일축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