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1356 같은반이였던 남자애가 있는데 이유없이걔도 나를 ㅈㄴ싫어했는데
5학년때 걔는 자리에 앉고 나는 서있었는데 걔가 나 쳐다보면서 진짜 못생겼다 중얼거리는거야
그거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서 내가 강박증 걸린건데
내가 예민충인걸까?
걔랑 같은학교인데 걔가 나 알아볼까봐 두렵고 족같아(분반이고 나 쌍수앞트임 해서 못알아보길 기원중이야.)
그리고 여자애들이 어쩌다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내가 싫어하는애가 '나는 걔가 우리학교에서 잘생긴애중 3명에 들어갈.. 어쩌구 하는거 듣고 충격먹기도 ㅎ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