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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때 부터 가족이나 모르는 사람들한테

예쁘다는 말 엄청 듣고 다녀서 별명도 엄지공주 였고 레알 .. 엄마 심부름 하러 밖에 나가면 할머님들이 어구 예쁘게도 생겼네 라는 말씀도 많이 하셨고 나 좋아하는 애들도 많았고 어딜가나 항상 예쁘다는 말은 들어와서 진짜 자존감도 개높았음 지금은 아니지만ㅇㅇ 진짜 어렸을땐 누구나 예뻐~ 이러는데 난 진짜 얼굴이 죤나 예뻤음 앨범보면 그렇더라... 지금은...큼...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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