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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하나도 안꾸미고 안경쓰고 다녔던 시절에

내가 머리 푼것보다 묶은게 더 낫단 말이야 근데 파마하고 머리 묶고 학교 갔었는데 내가 조금 지각해서 애들 다 앉아있었단 말이야 근데 애들이 동시에 와...예쁘다..하고 뚫어지게 쳐다보던데 이거 뭐임? 나 그때 진짜 하나도 안꾸몄을땐데 진짜 예뻐서 그런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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