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우리가 아는 것처럼 팬사랑 얕은 애들 아닌 거 알잖아.
인성 어쩌고 주변에서 말들 많은데, 세븐틴 그런 애들 아니라는 거 잘 알잖아.
혼자 강당에서 급식도 안먹고 춤추고 수학여행도 못가보고 좁디 좁은 연습실 안에서 안셉데(안하잖아 세븐틴 데뷔)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힘들게 겨우 데뷔했던 애들이잖아.
꽃이 피면 다시 지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새싹이 나는 거니까 조금만 참자.
상황이 마무리 됬을 때, 그때 이런 일도 있었지 하면서 넘길 수 있을 때가 올테니까 너무 맘 안아파 했으면 좋겠다.
밑 사진은 울 캐럿들 맘 조금 정화하라고 올려봐!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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