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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너무좋다 어떡하지ㅠㅠ

유튜브댓글에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사랑노래로 들리고 이별한 사람에게는 이별노래로 들린다 는 댓글이 있었는데 완젼 개공감이고,,

뮤비 그 배경이 너무 애틋하고 아득하고 막연한 그런 사랑,,같기도 하고 일제시대의 잔재가 남아있는 50-60년대의 한국에서의 그 시절 맘놓고 사랑할 수 없었던 한 소녀의 사랑 이야기가 뮤비에서 너무 느껴지고 두번째선공개곡은 아예 색다른 개좋은 분위기..?!인거같음 그래도 오늘밤은 밤편지로 좋은 꿈 꿀게요ㅠ

뮤비 몇번 보는데 저시절 아이유를 오만번 생각하고 망상한듯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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