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을 바라보며 같이 꿈을 그리던
밤바람 맞으면서 또 같이 노래 부르던
들려오는 바람 따라 아득하던 별을 따라
걷고 또 걷고 그리고, 괜히 웃고 또 웃고
그때는 추억이 될 줄 몰랐잖아 우리
언제나 머무를 줄 알았잖아 우리
다시 그 밤을 느낄 수 있을까
다시 그 밤을 느낄 수 있을까
그 찬란했던 봄 같은 밤을 말야
그 찬란했던 봄 같은 밤을 말야
밤하늘을 바라보며 같이 꿈을 그리던
밤바람 맞으면서 또 같이 노래 부르던
들려오는 바람 따라 아득하던 별을 따라
걷고 또 걷고 그리고, 괜히 웃고 또 웃고
그때는 추억이 될 줄 몰랐잖아 우리
언제나 머무를 줄 알았잖아 우리
다시 그 밤을 느낄 수 있을까
다시 그 밤을 느낄 수 있을까
그 찬란했던 봄 같은 밤을 말야
그 찬란했던 봄 같은 밤을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