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 글 확인하고 댓글 하나하나 보는중이다ㅋㅋㅋㅋ 어제 그저께만 해도 상처받았었는데 이젠 뭐 그러려니 하는 것 같아 역시 난 피하는 것 보다는 부딪히는게 맞는 스타일인가봐 뭐 하고 싶은 말이 딱히 있는건 아니고 우리 피드백 기다리면서 평소처럼 애덜 얘기하고 소소하게 티타임(?)도 가지고 그러자ㅋㅋㅋ 나도 솔이처럼 사랑한다는 말 꼭꼭 담고 있었는데 오늘 말하는게 맞는 것 같아서! 캐럿덜 사란행!! 셉도 사랑하구ㅋㅋㅋㅋ 플디는 핃백 얼른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