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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났는데 뭔가 씁쓸 우울.. 꿈에 예전에

친하게지냈던 친구가 나왔는데 지금은 쌩까고 얼굴안본지 꽤 됐음 근데요즘자꾸꿈에 그친구랑 놀러가고 매점에서뭐사먹고 얘기하고 웃고이런꿈을 자꾸꾼다.. 걔랑쌩깐이유가 애가거짓말도 너무심하고 놀기러하고 연락두절되고 한마디로 허언증이 심한?케이스였음 그래서 그런지주변에 여자친구많이없고(애들이싫어했음)나포함두세명정도..? 주로남자애들이랑만놀았거든 근데남자애들은 약간허언증끼있지않냐?하고조심스레물어보면 다들공감을 못했음 아마남자애들한테는 안그랬나봄..ㅋㅋ쨋든그래서 진짜성격도 잘맞고 좋은친구였는데 나혼자너무상처받고그런게힘들어서 쌩까고 다른친구들만나면서 어영부영지내고있었음 근데애들이 다남자친구생기고 주말에도 남친만나느라 바쁘고 그래서 졸지에 난집순이가되고 주말에도 집에짱박혀있는 신세가됨..ㅋ애들은 너도 남자만들어라 남친사겨라하는데솔직히 지금까지 좋아해본 남자도없고 별로사귀고싶지도 않음..ㅋ그래서 집에거의 짱박혀있던지 벌써 몇개월되어가는데 요즘따라 그친구가 꿈에나오더라고 솔직히말하면 제일좋은친구였는데 저친구가 보고싶나봐내가요즘..ㅋㅋ씁쓸하다그래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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