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어릴때 성교육을 받고 호기심에
인터넷을 뒤져보다가 야한쪽에 관심이 갔어.
근데 그게 건전한 야한게 아니라 가학적인 야한거
였단말이야?
그런ㄱ데 그걸 언니한테 걸렸어...
진짜 그날 죽고싶었음...
그게 벌써 4년전 일인데 오늘 오랫만에 야한게
땡겨서 마피아42라는걸 깔아서 다시 들어가봤어
예전에 종종 들어갔었거든.
그런데 1대1이 왔는데 sm에 관한거였어.
" 남자랑 에셈 경험은 있으세요? "
라는거였는데 그게 상단 알림바에 뜬거야.
그게 핸드폰 하려구 딱 처음 킬때 보이잖아.
그걸 엄마가 봤는데 조금 굳어있으시다가 다시
아무일도 없는거같이 하셨는데 어떻게 하지...
4년전에 그거 엄마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