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누구의 팬도 아니고 그냥 지나 가는 대중의 시선으로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저는 세븐틴을 팬이라고 하기엔 조금 그렇습니다, 그냥 세븐틴 노래 듣기 좋아하고 해외라서 뭐 콘서트 가본적도 없고 여기 한국에서 살고 계시는 분들처럼 열심히 덕질도 안하는 사람 이지만 요번 일에 대해서 몇자 적어 보려 합니다.
자는 참고로 미국에서 14년을 살았어요. 제가 초등학교 때 미국에 왔으니까 ㅂㅈ 이라는 단어가 저는 솔직히 offend 돼지는 않아요.왜냐면 미국 말로 하면 bread and butter 라는 뜻인데 이 뜼은I can get through the day because they give strength you needs. 즉 말하자만 너로 인해 내가 이렇게 하루 하루 살아 갈수 있따 라는 뜻이에요.
근데 한국 분들꼐서는 이렇게 생각안하고 ATM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제가 영상 본 승관이는 정말 장난으로 한 말인걸 저는 알 고 있어요..워낙 예의 바르고 착하다고 소문난 그룹으로 알고 있어요. 정말 ㅅㄱ 군이 이런 말을 썻다 해도 전혀 atm이란 뜼으로 쓴게 아니라. bread and butter 라는 뜻으로 쓴거라 생각해요.
저는 솔직히 입덕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런 일이 빵 터졌네요. 그냥 예전에는 영상만 보다가 이제 입덕하려고 하니 이런 일이 생겨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현재 안타까운건 플레디스(소속사)는 아무 피드백이 없어서 많이 힘드실거라 믿어요.
죄송해요. 저는 인증 할게 없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 주시고. 너무 예민하게 받아 들리시지 않으 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