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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어떤 이삐가 올린 글인데



말이 너무 예쁘지 않아? 이것만 계속 몇십분동안 본 것 같아 오만가지 생각은 다 들더라.. 어떤 감정인지는 말로는 표현을 못하겠는데 너무 와닿는다.. 나도 저 이삐처럼 정말 단 한순간도! 후회해본적 없어 갑자기 막 힘이 쏫아오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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