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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문쭈니

안농 캐로시들 싱숭생숭했던 마음이 조금씩 정리 되어가는 것 같다. 좋게 생각하면 믿음이 더욱 강해지고 내가 그리고 캐로시들이 아이들을 얼마나 생각하고 잘 아는지 깨닫게 된 것 같기도 하고.... 슬플 수록 뭔가 애들이 더 보고 싶지 않아?

애들 보고싶어서 갤러리 뒤적이다가 어제 올라온 쭈니 사진 너무 예뻐서ㅠㅠㅠㅠㅠㅠㅠ 흐윽흐윽... 보고싶엉 얘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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