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최애 딱히 없지만 애들 팬사랑 쩐다고 느낀게
장사장 통해서임엑소 잘됐을때 다 자기 밥줄 챙겼으면 사장 꼴 났을텐데 다들 열심히 무대 서주고왕복 10시간씩 걸려서도 음방서러오고 정글이며 무인도며 험한 촬영 다니면서 엑소활동에 열심이었고 뒤에서 꾸준히 춤연습 노래연습해 불러주고 보여주고 생일인 민석이도(+종인이도) 다리다쳤을때 사장이 내리다 그친 눈 핑계로 빠진 콘서트까지 서주고그거 다쳤을때 아육대때아님? 팬들 밥못먹는다고 다시 보러왔다며ㅇㅇ 난 애들 믿음 애들은 장사장처럼 팬들 이용하려고 간사하게 굴지 않았음 사장이 팽했던 동안 애들이 엑소 지켜온 그 시간이 증명해줌 어그로 발작한다고 속상해할필요없음 최애아니어도 애들 진심은 행동으로 보여줬음 이미ㅇㅇ 지 솔로할때만 기웃거리면서 입만 터는 놈 보다보면 결국 그게 최고인거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