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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조카 속상해

나 원래 집에 친척분들 오셔도 체취때문에 집에서 공부도 못하고 잠도 설친단말야 혼자 울고 막 그럼 근데 내가 일주일중에 딱 하루를 집에서 푹 쉬는데 이제 집와서 누우려니까 동생이 머리 며칠 안감음채로 누우면서있다 며칠전부터 내 방 들어오지말랬는데 조카 말귀를 못알아먹음 지도 억울하대 지가 누웠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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