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이 너무 바빠서 하고싶은 덕질 거~ 의 한달째 미뤄지는중ㅋㅋ 챙겨본건 없고 일어나서 아침에 준비하고 학교에있다가 학교에서 선배들 교수님들 조교님 눈치보고 폭풍과제에 체육대회 연습에.. 너무 힘들고 맘고생을 많이해서 그런가 매일 술먹고 야식먹고 세끼 꼬박 먹는데도 살이 빠졌다.
나도 덕질 하면서 판에서 너네랑 공감대 형성하고 싶은데, 현실은 카톡은 1초에 한개씩 와서 답장 다 해야되고 끊이질 않는 알림에.. 곧있을 중간고사 시험 준비에..
방금도 유1튜브 들어가서 덕질할거 보는데 쌓인게 너무 많고, 또 너무 피곤해서 오늘도 덕질은 미루고 자려고 한당.
사실 판 들어올 겨를도 없이 너무 바빠 생활이..
왜 그럴까? 너네도 그러니?
맨날 집에 오면 피곤해 쪄든 상태로 화장도 겨우 지우고, 자취하는 친구가 오랜만에 오면 밤인데도 기어나가고 새벽에 들어와서 씻고 자고.
ㅠㅠ 힘들어 ㅠㅠ 학교생활도, 가족이랑 트러블 있는것도...
ㅠㅠ그냥 푸념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