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진짜 최애이런거 없이 올팬이 거의 대부분이였는데 피땀 이후로 최애라는 단어가 급격히 많이 쓰이면서 봄날 이후에 내 최애는 누군데 이런 말이 참 많아진거 같아ㅇㅇ
물론 <최애=갠팬>은 아니지만 난 방탄 7명을 다 똑같이 좋아하는 입장으로서 최애라는 단어르 보면 뭔가 씁쓸하고 어떻게 그 수 많은 떡밥 속에서 최애가 있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또 이러면 안되지만 가끔 거부감이 들거든 물론 갠팬보다 백배천배 낫지만ㅋㅋ
난 언젠가 그들이 나처럼 또 수많은 아미들 처럼 올팬이 되어 있어 0.1초마다 최애가 바뀌는 삶을 살게될거라는 믿음이 있지만 어쨌든 요즘 디게디게 씁쓸한 느낌을 참 많이 받고 있는 중ㅋㅋ
물론 새로 입덕한 이삐들은 잘 못느낄 수 있지만 그래도 오래 된 아미들은 어떻게 생각하슈???
짤은 아까 줍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