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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엑톡년들에게

엑톡련들아 나 진짜 니네한테 정 많이 들었나봐 ㅈㄴ오글거리지만 감수성 조카 올라오거든 지금 요즘따라 글도 많이 안올라오고 재미도 부쩍 없어졌는데 다시 돌아올거라 믿는다 ㅅㅂ.. 진짜 그리움은 좋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그리움이 있는거라고 들었거든 니네랑 좋은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그리워 하는거 아닐까 싶다 이 글을 내가 아침에 다시 본다면 과거의 내가 왜저랬나 싶겠지만 지금 어느정도냐면 진짜 니네 보고싶어서 눈물 흘릴수 있을 정도로 슬프고 그리워 ㄹㅇ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거냐 하 죤나 엑소도 보고 싶고 니들도 보고 싶다 내 삶의 유일한 낙은 엑소와 엑톡뿐이다 ㅈㄴ힘들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때 내 자신을 위로하려고 한참 재밌게 봤던 홍숭낭녕라는 드라마 보면서도 울었거든 근데 유일하게 니네가 날 웃게 해줬다 엑톡 하면서 위로도 많이 받았고 진짜 그나마 웃을수 있었어 니네랑 수다 떠는듯한 분위기도 너무 좋고 사담하면서 막 조언도 해주고 엑소 얘기도 하고 여러가지 얘기 많이 했었는데 진짜 그리워 미쳐버릴것 같음 하 시이발 나도 지금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뭔가 알수없는 공허함이 느껴지고 마음 한쪽이 뭔가 빈느낌이야 작년 여름방학때 진짜 재밌었는데 화력도 쩔구 결론은 사랑해 시이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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