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너무 가정사나 친구문제나 이젠 선배들까지 말썽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도 한번 선배들 가오 심하다고 글 올렸었는데 더 심해졌다 내가 뭘 잘못한지를 모르겠다 물건 판다고 페1메오면 최대한 살려고 노력했고 여건이 안돼면 시킨대로 애들한테까지도 물어보고 다녔었는데 참.. 좀 걸리는게 있다면 안경을 벗고 나서 시력이 안좋아서 인사를 전보다 제대로 못하고 볼때 좀 찡그리고 본다는 것인데 나는 그거에 대해서 이미 선배들에게 해명도 했고 죄송하다까지 말했다 그럼 대체 선배들이 나에대한 불만은 뭘까 벌써 몇번째야 급식실에서 밥먹는데 째려보기, 대놓고 뒷담까기, 지나가는데 째려보기, 인사했는데 눈똑바로 보고 하라고 꼽주기 등 정말 한게 하나도 없는데 내가 뭘 잘못해서 이러는건지 모르겠어.. 그래봤자 중3들이 뭘한다고 이러는걸까 고작 중2한테ㅋㅋㅋㅋㅋ 진짜 주변에 든든한 언니 한명이라도 있으면 좋겠어 고민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내 편인 그런 언니가 절실하다 진짜 내편 하나 없는 것 같은 서러움이 너무 크다 이 세상에서 도망치고 싶어.. 우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