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런 시기에 제가 찾아와도 될진 모르겠지만 최근 힘든 일이 있으셨잖아요 꼭 캐럿분들이 멘탈 꽉 잡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ㅍㅈ, ㅅㅈㄱ 등등 그런 거 많이 겪었는데 확실히 그냥 내 가수 믿는게 더 제 멘탈이 덜 나가요
제 친구가 캐럿이라서 여러 영상들을 접해봤는데 항상 밝고 팬미팅 영상에서 우지군이 우는 것도 어쩌다가 보게 됐는데 제가 더 눈물 나더라구요 연습생 생활도 오래 했다고 알고 있고 그런 사람들이 팬을 ㅂ줄이라고 생각한다는 건 그 많은 사람들을 다 배신하고 이때까지 속여왔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다른 캐럿분들이 더 혼란스러우셨겠죠 근데 아직 소속사 피드백도 제대로 안떴는데 여기서 판단해버리고 탈덕하고 세븐틴에게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한다면 그건 잘못된 일 아닐까요 자기 멋대로 세븐틴한테 낙인을 찍어버린 건데
음 제가 이렇게 와서 위로가 될진 모르겠어요 위로가 됐음 하는 바램에 온 거였는데.. 캐럿분들 힘내시고 플레디스가 꼭 빨리 피드백해줬으면 하네요 쓸데없는 말들에 휘둘리지 마시고 세븐틴만 믿으시고 좋게 풀리시길 바래요
+) 타팬인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