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다닌지 이제 1년차되는 막내직원입니다
저희회사가 가족회사라 직장 상사중 한분이 회장님 아드님이시거든요
근데 이분이 사무실에서 걸을때 발에 힘을 주고 걸어서 그런건지 흉내도 못낼만큼 탁타악타아질질질이러면서 걸어요
저도 1년동안 참아서 적응될만큼 됬다고 생각하는데
요새따라 더 참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성격도 잘삐지고 꽁해있는성격이고 트집 잘잡아서 말꺼냈다가 찍혀서 한동안 고생할까도 싶고 ㅠㅠㅠㅠㅠㅠ
제가 무던한편이라서 일에 스트레스 박봉 가족회사스트레스 다 참고있는데 유독 저게 미치겠어요
심지어 그 좁은 사무실에서 뛰기도 해요 ㅋㅋㅋㅋㅋㅋㅋ
돌아다니기도 얼마나 자주 돌아다니는지 앉아있지를 못합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