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원 영어듣기 하는데 쿠키라는 단어가 나와서 원래 cookies라고써야돼는데 정국이 별명 kookies잖아 그걸 더 많이들어버릇하니까 헷갈려서 kookies라고써버림..... 나왜삼?
그리고 저번엔 미술학원에서 어떤친구들이 데미안 싫다면서 뭐라뭐라 얘기하는거야
그래서 내 모든 중추에서말초까지 신경이
ㅇ?? 데미안?!?!?!?!?!?! 하면서 거기로 몰렸는데
알고보니 전혀 다른 얘기중이고 알고있어도 너무 신경쓰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파블로프의개가된 느낌 ...점심시간에 종이 치면 바로 달려나가는 급식충이 된느낌..
누가 내피땀눈물 이라고하면 내마지막춤을 이라고 해야될것만같은느낌?...
다른 이삐들은 방탄땜에 뭐든 일상에 영향미친거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