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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들 어렸을때 생각하면 아련아련할듯..

화장도 모르고 집앞에가면 항상 친구들 있고 집전화로 전화해서 ㅇㅇ이 친구 ㅁㅁ이인데요 ㅇㅇ이있어요~?하고 애들 다 엄마가 입혀주는대로 입고 뭐입는지 신경안쓰고ㅠㅠ(지금보면 옷이 너무 별로라 흑역사이긴함) 컴퓨터도 ㅆㅇ월드 동물농장 이런거나 해서 유해한글 볼일도 별로없고ㅠㅠㅠㅠㅠㅠㅠㄴㅇㅌㅍ도 그땐 꽤 괜찮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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