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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전에 진짜 ㅈㄴ행복했는데

지금은 쓸떼없는 걱정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다ㅅㅂ..어릴땐 그냥 암것도 모르고 해맑게 다녔는데 고민 이런거 한개도 없었고 엄마가 집에서 자주 튀겨주던 감자튀김 먹으면서 언니랑 열심히 뛰어놀고 눈올때면 밖에 나가서 눈사람 만들고 크리스마스땐 부모님 손 잡고 뜌뤠쮸르같은 빵집가서 무슨 장갑 같은거 얻어오고 그때의 기억을 잊을수가 없어 진짜 그립다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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