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오늘 옆반 여자애 알몸 봄.. 일단 난 옆반이라 잘 모르는 사이임 이름도 모르고.. 근데 좀 이상하게 생각햇엇음. 막 초면에 굳이 옆반인 내 친구한테 교과서 빌려달라 하고. 내가 컴터실에 친구들이랑 과제 하는데 다가와서 막 뜬끔없게 말 걸고..내가 듣기론 얘가 좀 이상하다고 함. 쌤들이랑만 다니고 하루에 한번은 운다고 하네. 그래 뭐 그건 그렇다 쳐도 오늘 큰 일이 터짐. 쉬는시간에 나는 내 친구들이랑 복도에 걷고 있었는데 옆반에 사람들 ㅈㄴ 몰려있는거임 여자 남자 다. 그때 옆반 애들은 다음 시간이 체육이라고 함. 나도 먼가 궁금해서 반 앞 서성이는데 갑자기 문이 드르륵 열림. 시바 그 여자애가 윗도리만 입고 팬티 차림으로 잇는거임. 남자애들 ㅈㄴ 많은데 걔네 앞에서, 걍 사람들 앞에서 윗도리도 벗으면서 브라끈도 푸는거임... 팬티도 벗더라....ㅅㅂ 남자애들 눈갱이라고 조카 ㅈㄹ 하고 여자애들이랑 내 친구들 , 나는 조카 당황해가지고.. 쌤이 급히 와서 우리 다 반으로 가라 함. 그래서 걍 다음 수업 시작하는데 우리 반을 지나가는거임 그 여자애가 체육복을 입고.. 울 쌤이 걔한테 빨리 가라고 하는데 걔가 '내가 벗는다는데 왜 쳐다보고 ㅈㄹ이야' 이러고 감.. 아 진심 뭐임????? 진짜... 별 미친년을 본다.. 걔 앞으로 학교 생활 어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