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보다보면 속바지가 언제부터 이렇게 여자들한테 필수가된거지; 정말 이해가 안가
나는 일본에서 2년 살다왔고 지난 여름에는 이탈리아에 한달간 있다왔는데
일본이나 이탈리아나 속바지 입는사람 진짜 본적이 없음.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남자들이 보니까 속바지를 입어야 한다는거야?
속바지 안입었으면 팬티 안보이게 몸가짐 잘하면 되는거 아니야?
속바지입었다고 안심해가지고 속바지는 당연히 보여도 된다는듯이 부주의하게 다니는애들이 더 별로지 않아?
입을사람 입고 안입을 사람 안입고 조심하면되는거지
그리고 남자들 시선? 아니면 남자들의 몰카?
그런 남자들이 잘못된거지
속바지 안입는 여자가 잘못된거야??언제부터??????
그런 논리로 따지면 성폭행같은거 일어나면
성범죄자 눈에 딱 띄인 여자 잘못인거야??
그런거 못하게 철팬티라도 입고 다녀야해?
너네들 생각은 어때? 난 진짜 속바지 입고 안입고는 개인의 자유인데
안입는걸 좀 이상한것처럼 몰아가는건 정말 문제있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