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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니가 베트남에서 한 일 ㅋㅋ



*발번역주의(대충 알아듣길...)

하노이 공항 가는길에 이 통역해주신 여자분(인별에 올리신 이분)이 계셨음
차가 멈췄을때, 차문이 자동으로 열리는걸 모르셨나봄
그래서 계속 문을 당기심ㅋㅋ

근데 정한이가 그걸 보고 그냥 짓궂게 웃을뿐 아무말 안 함ㅋㅋ
결국 이 분이 울거같아 보일때가 돼서야
"이거 자동문이에요. 그렇게 당겨도 안 열려요" 말해줌 ㅋㅋ

이분이 말하길, 정한이한테 이미 사랑에 빠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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