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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리더로써

멤버들을 챙겨준다는게 느껴진다.

뭐 엄마처럼 챙겨준다는게 아니라

채플에서 정국이 영어에 대해 노력한 모습을 알려주고
또 브이앱 방송에서 앨범 비하인드 얘기하면서 하나하나 멤버들의 노고와 노력들도 알려주고, 깨알 칭찬도 빼놓지 않고.

중간중간 인터뷰나 방송같은거 볼때도 다른 멤버들에 밀려 말을 못했던 뷔 언급해서 말하게 해주고, 영어로 인터뷰할때는 한명 한명 말하게 해주는게 참 멋있는 것 같다.

이게 바로 리더로써 멤버들을 챙겨준다는 느낌?!

형으로써 챙겨주는 것도 다른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있지만, 리더로써 멤버들의 노력을 팬들에게 알려주는것도 진짜 멤버사랑 팬사랑 쩐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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