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얘기나와서 하는얘긴데
목도 목이지만
나는 노래를 그렇게 사랑하는 애가 자기 목상태 때문에
노래를 놓으려하는 일이 생길까봐 그게 더 두렵고 무서움
치료하면 나을 수 있는거고
대현이 노래는 누구나 인정하고 정말정말 잘하는데
소속사때문에 망가진 몸때문에 그 아이의 순수한 열정이 사라질까봐 두렵다..
마닐라 보는데 자기 고음내다 삑사리나니까 자기가 놀래더라..ㅠㅠ
에휴..치료좀 받고 좀 쉬었으면 좋겠다
영재도그렇고 대현이도 그렇고 콘서트끝나면 힘들어 죽을거같다는데 다른 애들은 오죽할 것이며 이미 2년동안 그 힘들다는 콘서트를 2일에 한번씩 하루에한번씩 했으니....
정신좀 차려주라 미친ㅌ쓰레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