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앱에서 영상 떴길래 잠시 봤는데,
그 잠깐동안 내도록 신발만 봤다ㅋㅋㅋ
난 ㄷㅇ씨 하면 성규가 라디오에서 제보한것만 생각나ㅋㅋ
동생이 뭐 평가영상 찍어야 되니까 운동화 사달랬는데
성열이가 안사줘서 둘이 절교?했다고 했던거!
근데 그게 다 이성열의 큰그림이었어ㅠㅠ 빅피쳨!!!!!
와아 얘들아 진짜 이성열 멋지지 않니ㅠㅠ
물론 성규한테도 기댈수 있는 멋진 동생일때도 있긴하지만
그래도 성규가 울타리라면 성열이는 대놓고 직선이라
어쩌면 표현이 거칠수 있는 성열이를 성규가 보듬어주는
느낌이었는데 ( 물론 나만의 느낌적인 느낌ㅋ)
아 이성열... 이성열은 형아였어!! ㅠㅠ 멋져!! ㅠㅠ
곱씹어서 닳고 닳은 에피소드인데도 떠올릴때마다
이성열 뽕이 차오른다!!!! ㅠㅠ 오밤중에 갑자기
이성열이ㅠㅠ 너무 멋져서ㅠㅠ 엉엉ㅠㅠ 두근두근이야ㅠㅠ
아 참고로 운동화를 안 신으셨길래 어쩐지 풀죽어서;;;
끝까지 보지 못했다... 미안해요 도련님...
내 니즈가 충족되지 못했다... 도련님의 구두신은 발...
아 근데 결국 운동화 한켤레 정도는 선물해 줬으려나??
어후 쓰다보니 굉장히 흥분하고 횡설수설 길어졌네ㅋㅋ
술마신건 진짜 아니야... 남자 이성열에 취했을뿐.. 크으~
아무튼 다들 오늘 이성열 꿈 꿔라!!! 나도 꿀거니까!!!!
안녕!!! 잘자!!!!!! 다들 오늘밤 이성열을 만날수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