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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흔한 말 - 박효신

이별노래 |2017.03.31 18:35
조회 230 |추천 2
내겐 이런일 없을거라 믿고 살았었죠. 너무 어리석게도 
하루종일 난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게 됐죠 그렇게 된거죠 

나를 놓을순 없을거라 그댈 믿었었죠 정말 바보처럼 난 
날이 갈수록 자꾸 그대 모습 떠올라 내눈에 하늘을 담겠죠 

그 누구도 그대일 순 없다고 붙잡는 나 너무 어색하겠죠 
정말 그 흔한 사랑한단 말조차 해주지 못한 나를 그냥 
마음껏 욕해요 

그댈 잡지는 않을꺼라 그댄 믿었겠죠 정말 그랬었나요 
날이갈수록 자꾸 그대 모습 떠올라 내눈에 하늘을 담겠죠 

그 누구도 그대일 순 없다고 붙잡는 나 너무 어색하겠죠 
정말 그 흔한 사랑한단 말조차 해주지 못한 나를 그냥 
마음껏 욕해요 

그렇게 힘들었나요 정말 미안했어요 
이미 난 그대 없이는 걸을수도 없죠 

정말 잘 할수 있다고 말을 해도 너무 늦은 거겠죠 
이제 그 흔한 사랑한단 말조차 할 수 없겠죠 
나를 위해 잡은 끈 놓아요 
나를 위해 잡은 끈 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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