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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ㅂ 오늘 ㅈㄴ 빡쳤음

아니 내가 오늘 택시아저씨가 길을 ㅈㄴ 돌아가서 지각을함 ㅇㅇ 쌤이 막 장난식으로 뫄뫄가 지각을했다고??????!! 이러면서 장난치셔서 기분 좋았다? 봐주신거잖아 ㅇㅇ .. 그래서 조카 싱글벙글 웃는데 우리반에 ㄹㅇ 애들이 다 싫어하고 진짜 허세 개쩌는년이(막상 애들앞에선 아무말도못함) 나 데리고 맨뒤에 빈 책상으로 가더니 뭘 보여주는거 ㅇㅇ .. 그 책상에 우리반에서 제일 예쁜애 2명 이렇게써있고 그 밑에 내 이름초성이랑 다른애 초성적혀있었음 ㅇㅇ.. 난 조카 기분좋기도하고 창피해서 아 이거뭐냐고 니가쓰고 장난치는거지? 이랬더니 그년이 뭐래 니가쓴거잖아 모르는척하지마 이러면서 조카 정색빨아서 내가 어? 이랬는데 걔가 니가쓴거잖아 이러고 지 자리감.. 조카 기분 나쁘고 창피해서 지우개로 빡빡지움 개 ㅅㅂ 내가 왜 나 예쁘다고 책상에 쓰고다니냐 아 ㅅㅂ 예쁘다는 말 들어서 기분 좋았는데 그년이 오늘 하루종일 나 따라다니면서 니가썼지? 이지랄떰 아니라해도 구라치지말라하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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